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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찾아 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서울교회 박xx)
운영자 2019-01-31 추천 0 댓글 0 조회 36

캠프 오기전 나의 모습은 지금이라 똑같았습니다. 캠프를 통해 받은 은혜도 없었습니다. 혹시 은혜를 누구든지 다 받을 수 있는 것 입니까? 앞으로의 각오와 결단은 나의 하나님을 열심히 사랑으로 기도라고, 하나님 알려주신 안는 길로 갈 것입니다. 하나님 예수님 아버지 라고 하면서 음성을 들었다면서 왜 안보이시나요 생각좀 해봤으면 좋겠고, 울고 춤추고 예배하는 것은 그렇게 큰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나는 언제나 반드시 돌아와서 이세상 하나님이 누군지 알려 줄 것이다. 하나님이 음성을 들었다고 나한테 니가 혼자가 아니라면서 어찌 하나님을 뭘로보고 애기 하는 것이냐, 맞다 인정한다. 하나님 살아 계시고 한분이다. 3명이 아니다 3명이면 어떻게 세 사람 말이 들리지 않게 할 수가 있어요. 하나님을 만났다면서 눈으로 직접 보셨습니까 하나님 음성을 누구든지 들을 수가 없으니 교회만 다녔다고 주님 만났고 음성까지 들으면 주님이 아니라 귀신 소리입니다. 죄송하지만 다들 하나님을 찾아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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