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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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전부가 되실 주님과 함께 나아가려 합니다.(신둔감리교히 송xx)
운영자 2019-01-31 추천 0 댓글 0 조회 37

오기전까진 기대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 당시의 삶이 저한텐 충분히 열심히 사는 삶이었고 하나님과 가까운 삶이라 생각했기 떄문에 여기서 더 좋아지겠어? 라는 마음으로 수련회에 왔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첫 시간 말씀부터 제 삶의 기도시간에 하나님의 능력을, 하늘에서 오는 능력을 구하는 기도가 없었고, 당연히 능력도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가장 제게 와 닿은 말씀은 다윗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것, 예수님도 능력을 위해 하나님께 매일 기도했다는 것들이 지깃으로 알고 있었지만, 삶이 되었습니다. 제 말씀이 되었습니다. 또한 둘째 날 저녁 아이들을 위해 기도 하던 중 제 삶이 엉망이었다는 것을 알게하셨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성실히 살지 않는 댓가를 처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죽도록 기도 할 수 없는 나를, 기도할 때 수도 없이 방해받는 나를 왜 쓰셔서 아이들이 더 은혜 받지 못하게 하시는지 그것이 나의 유깅이 된다면,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애들은 어떻게 하냐고, 우리 아이들 이번이 마지막이면 어떻게 하냐고 원망하며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큰 짐을 진 마음으로 기도 했습니다. 그러는 과정 가운데 제가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하는지 알게 하셨고, 매일매일의 삶에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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