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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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나누겠습니다.(행복샘교회 정**)
운영자 2019-01-31 추천 0 댓글 0 조회 36

캠프오기전 나의 모습은 다른사람들이 내가 필요해서 찾는 다는 마음과 찬양팀을 설때 예수님,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려야하는데 진정한 예배자로 서지 못하고 청년부 회장이라는 직분이 나에게 너무도 힘든자리고 전 회장의 해왔던 것으로 나는하지 못하고, 잘 할 수도 없고, 죄악으로 빠지는 나였다.

목사님이 일해 주셨던 중보기도 은사,나는 다늘 성도들의 기도를 할때 눈물이나고, 그 마음을 느끼며 공감했던 내가 어느순간 내 생각에 빠지고, 타인의 시선에 청년부 회장이라는 직분에 무너지고 힘들었던 내게 하나님은 말씀해주셨다.

내가 너에게 이런 은사를 주고, 앞으로 걸어갈 여러 사역자리가 있지만 그것이 너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내는 것이라고 그렇기에 나는 앞으로 내가 청년부 회장과 사역자리를 설때 누군가의 시선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손길로 하나님이 지켜 보시고 그 영광을 하나님에게 올려 드릴 수 있는 내가 되어야겠다.

수련회를 너무나 기뻐하고 앞으로 기도가 안되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그 사랑으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생겼고, 아버지의 죽음으로 어렸을 때 부터 가지고 있었던 죄책감의 감정에 아직도 가끔 무너지고, 힘들지만, 또 사랑이라는 단어가 너무도 생소했던 나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으로 더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때, 조롱, 비난, 환난등이 있겠지만 예수님의 힘으로 걸어가고 나에게 주신 은사를 쓰지 않는 것이 아니라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나눠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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