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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분투하며 기도하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싶다. 금산성결교회 길**
운영자 2018-01-26 추천 0 댓글 0 조회 321

캠프오기전 나의모습은 내가 제일 잘난줄 알았다. 내 생각이 무조건 옳았고, 때론 남을 정죄하여 손가락질 하기 바빴다.

늘 불평불만의 눈으로 바라보았다.

'왜기도하지않지?','왜 떠들지?','왜 예배에 늦지?' 내가 그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았고, 내가 그아이들에게 본이 되지 않았으면서 그저 내가 제일 열심히 인 에배자임을 과시하고 다녔던 것 같다.

알맹이없는 빈 껍데기 처럼..

이번 수련회도 그랬다. 찬양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예배에 집중하지 않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운마음보단 내 마음 가운데 '화'가 자리잡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순간 그 마음이 사라졌다.

내가 아이들을 어떻게 해보려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모든 것을 맡기기 시작했고 그런 기도가 저절로 나왔다.

그러니 조금씩 바뀌었다. 아이들은 찬양을 했고 기도의 입술을 여는 모습이 보였다.

그래서 다시한번 느꼈다. 모든것은 내 힘이아니라 주님의 힘으로 되는것임을,,

주님이 역사하셔야만 이루어진다. 다시한번 주님의 크심과 또 나의 작음을 나의 부족함을 느낄 수 있었다.

다시 교회로 돌아가 완벽한 교사의 모습을 보일순 없겠지만 늘 분투하며 기도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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