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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강추-출판 사명자여 일어나라! 저자 장용성 목사
운영자 2016-05-28 추천 0 댓글 0 조회 1482

 

유병국 (선교사, WEC국제선교회 국제동원본부장)
: 장용성 목사님은 영적으로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우리 시대의 작은 영웅이다. 모두가 기울어져 가는 세월호 같은 한국 교회를 바라만 보며 한숨 쉬고 있는 이 시대에 “나에게는 꿈이 있다”고 외치며 가라앉는 배를 한 몸으로 지렛대 삼아 들어 올리려는 영웅이다. 그가 인도하는 청소년 집회에 감히 강사랍시고 가기는 했지만 정작 그 청소년들의 열기에 강사인 나를 오히려 기가 죽게 만든 바로 그 장본인이다. 이 타락한 세상을 무기력하게 바라만 보고 있던 우리들에게 다음 세대에 대한 희망을 갖게 만드는용사, 세속 학교 교육까지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고 있는 이 어려운 세대에 성령의 힘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 어떻게 젊은 세대들을 변화시키시는지, 그는 자신이 경험한 소박한 간증들을 『사명자여 일어나라』에 수록한 듯하다. 다음 세대에 대한 섣부른 포기는 결국 나약한 자신의 영성의 문제임을 ‘영웅’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우리 시대에 이런 믿음의 용사가 있다는 것은 감사요, 자랑스러운 일이다. 힘으로도 안 되고 능으로도 안 되지만 하나님의 영으로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를 이책을 읽으며 돌아보기를 권한다.
이삭 (모퉁이돌 선교회 목사)
: 한국 교회와 앞으로 올 세대를 향한 안타까움. 변화를 촉구하는 열정과 순수함. 병든 교회를 향한 질타를 서슴없이 토해내는 장용성 목사님의 삶과 설교가 그대로 들어난 글이어서 함께 기도하고 동참하게되기를 소원하는 이들에게 권하게 되는 마음입니다. 어찌 보면 지나치다고 해도 좋을 목사님의 타협 없는 주님 안에서의 소원이 들어나
있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 할 기도의 동역자들이 많이 일어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철호 (선교사, 선교한국파트너스 상임위원장)
: 오늘날은 정보보다 변화가 중요하다. 정보는 널려있다. 복음은 단지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다. 복음은 말이 아니라 삶이다. 사람은 가르침으로 잘 바뀌지 않지만 모델을 봄으로써 바뀐다. 청소년들은 더욱 그렇다.
오늘날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보나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변화된 삶을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변화하도록 돕는 일이다.
이 책에서 들려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복음이 말이 아니라 삶이고 단순한 선포가 아니라 보여 지는 것임을 확인하게 된다.
저자의 삶이 청소년들에게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보여 진 복음으로 다가오고 있다.
장경동 (대전 중문교회 담임목사)
: 장용성 목사는 미래를 생각할 줄 아는 목회자입니다.
또한 미래를 준비할 줄 아는 목회자입니다.
그는 복음을 온몸으로 체험하였고 복음에 목숨을 거는 비전 메이커입니다.
그의 슬로건은
10대에 꿈을 꾸고,
20대에 철저히 준비하여,
30대에 영향력을 발하는 인생이 되자! 입니다.
그런 그가 『사명자여 일어나라』라는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목회를 통해 격은 진솔한 이야기들을 솔직 담백하게 엮어 복음 사명자에 대한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주님이 일하시는 꿈과 비전과 감동과 희망으로 주체 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명을 간직할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장세호 (예루살렘 히브리대 성서학 박사, 이스라엘 샬롬교회 담임 목사)
: 이 책에 장용성 목사님의 삶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마치 그가 내 앞에서 자신의 간증을 이야기하는 듯, 그의 여러 이야기들이 책을 읽는동안 내게 생생하게 다가왔습니다.
작년 2015년 제1차 이스라엘 선교 집회를 할 때, 개인적으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를 처음 만난 것은 미국 방문 시입니다. 여행 내내 한 방을 사용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느꼈던 특이하면서도 어린 아이 같은 목사님의 모습은 이야기하면 할수록, 알아 가면 갈수록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내가 본 장용성 목사님은 강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는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그는 열정의 사람이었습니다. 절규하며 설교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함께 눈물 흘리며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목사님의 그런 열정과 헌신이 지금의 유스비전의 밑거름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잠들었던 믿음이, 식었던 열정이 다시 일어나게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그런 소망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마음을담아 이 책을 추천합니다. 반드시 다시 힘차게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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